네팔 전력청 이사 "내부에 식량·물 있어"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공사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실종자가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난 2일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피해현장이 토사에 덮여 있다. 2026.9.2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두산에너빌리티한국남동발전이지예 객원기자 佛 파리 외곽 총기 난사로 1명 사망·4명 부상…테러 가능성(상보)佛 파리 인근 지역서 총격…1명 사망·4명 부상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네팔 KDRT 2진 현지 도착…재건·복구 기여 방향 논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