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발전소 현장 600명 이상 여전히 실종 상태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의 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인근 터널 밖에서 네팔군 병사들이 홍수와 산사태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9.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