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코시강 범람으로 라수와 일대 강타…여행객 384명 실종군·경 투입해 88명 구조…네팔 총리, 긴급 내각회의 소집 대응26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구의 트리술리 바자르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마을이 흙탕물에 잠겨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진관사 국행수륙재 24일 개막…평화선언·연합합창"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