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휴전 연장에도 아증시 일제 하락, 코스피 0.22%↓

 코스피 하락 - 자료 사진
코스피 하락 - 자료 사진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휴전 시한을 연장했지만 아시아 증시는 일제히 하락 출발하고 있다. 휴전 연장에도 불확실성은 여전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는 0.44%, 한국의 코스피는 0.22%, 호주의 ASX는 0.69% 하락하고 있다.

아증시가 일제히 하락 출발하고 있는 것.

이에 비해 미국의 지수 선물은 나스닥이 0.64% 상승하는 등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이는 트럼프가 휴전을 연장, 중동 위기가 완화할 것이란 기대 때문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아시아증시는 일제히 하락, 출발하고 있다. 트럼프가 휴전을 연장한 것은 호재지만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중화권 증시는 개장 전이다.

sino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