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 中총리, 北최선희 면담…"전통적 우호관계 심화 희망"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최선희 북한 뫼무상과 회담을 가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최선희 북한 뫼무상과 회담을 가졌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중국을 방문 중인 북한 최선희 외무상이 권력 서열 2위인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했다고 교도통신이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창 총리는 이날 베이징에서 최 외무상을 만나 "북한과의 전통적인 우호 관계와 각 분야의 실무 협력을 더욱 심화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최 외무상은 지난 27일부터 나흘 일정으로 중국을 찾았다. 전날엔 왕이 외교부장과 만났다.

yeh2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