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ATL, 니켈 성분 차세대 배터리 내년부터 생산
- 권영미 기자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중국 최대 리튬 배터리 기업 '컨템포러리 암페렉스 테크놀로지(CATL)가 니켈 성분이 풍부한 차세대 배터리 생산을 2019년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소식통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차세대 배터리 개발계획은 배터리의 코발트 비율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나왔다. 배터리를 안정화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쓰이는 코발트 가격은 2017년 130% 상승했고 배터리 수요 증가로 지난 3월 사상최고인 톤당 9만5250달러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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