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필리핀에 갈 WFP 구호품들
10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수방공항 인근에서 한 직원이 필리핀의 태풍 피해자들에게 보낼 유엔세계식량계획의 구호품을 정리하고 있다. 필리핀 적십자사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태풍 하이옌이 강타한 해안도시 타클로반에서 1000명 이상이 숨지고 사마르주에서 적어도 200명이 희생됐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지역 관리들은 타클로반에서만 1만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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