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면 추가 할인'…핀에어, 유럽 특가 프로모션 실시

이코노미 왕복 항공권 1인 최저 75만원부터

핀에어 A330 기종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핀란드 국적사인 핀에어(한국지사장 김동환)가 헬싱키를 경유해 유럽 주요 20개 도시로 떠나는 왕복 항공권을 오는 20일까지 특가에 판매한다.

2인 좌석을 함께 구매할 시 추가 할인 혜택도 있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에 해당하는 도시는 프랑스 파리를 비롯해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말라가 △리스본△암스테르담 △베를린 △뮌헨 △프랑크푸르트 △취리히 △제네바 △런던 △부다페스트 △프라하 △빈 △로마 △밀라노 △바르샤바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이다.

이코노미석 왕복 항공권은 1인 기준 75만원부터며, 두 명이 함께 예매할 경우 2인 기준 최저 140만원부터 판매한다.

이번 특가 항공권으로 떠날 수 있는 기간은 2020년 5월31일까지며, 체류 가능 기간은 최소 5일부터 최대 1개월이다.

아울러 핀에어는 헬싱키서 스톱오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로 승객들은 최대 5일간 헬싱키와 근교 도시를 여행할 수 있다.

또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 가능한 핀에어 플러스 마일리지도 지급한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