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여름여행?…클럽메드, 라스트미닛 프로모션 진행

체러팅 비치 추가 10% 할인

클럽메드 체러팅 비치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가 짧았던 추석 연휴에 여행을 못 가서 아쉬운 이들을 위해 '라스트미닛' 프로모션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은 오는 21일부터 11월30일까지 출발하는 예약자 대상으로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해외 근거리에 자리한 클럽메드 리조트를 특가에 선보인다.

특히 말레이시아의 클럽메드 체러팅 비치는 프로모션에 더해 10%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클럽메드 체러팅 비치는 거대한 정글 속에 자리해 자연 속 안락한 휴식 공간을 선사한다. 리조트 측은 명절 피로도가 쌓인 가족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여행지라고 설명했다.

이 리조트는 세상에서 가장 긴 목조 건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것이 특징이며, 친환경을 표방하는 에코 리조트다.

특히 성인들만 이용할 수 있는 젠풀과 4km에 달하는 전용 해변에서는 오롯이 혼자만의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즐기는 트리탑 어드벤처와 정글 트래킹 등 정글 액티비티도 클럽메드 체러팅 비치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묘미다.

또 리조트 내에서 원숭이 등 야생 동물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야생 거북이 보호 구역에서 아기 거북이 방생 프로그램도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식사는 전 세계 다양한 요리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뷔페식 식사를 전 일정 무료로 제공한다. 매일 밤엔 화려한 '나이트 엔터테인먼트'도 진행한다.

클럽메드의 '라스트미닛'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