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도 오늘부터 보잉 737맥스 운항 중단

터키항공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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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터키항공이 추가적인 조치가 있을 때까지 현재 보유한 총 12대의 보잉 737 맥스 8 기종의 여객기 운행을 13일부터 중단한다고 밝혔다.

최근 CNN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여태까지 보잉사의 737맥스 운항 중단에 합류한 국가 또는 항공사는 20여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터키항공 이전에 중국·인도네시아·에어로멕시코·아르헨티나항공·케이맨항공·컴에어항공·이스타항공·TUI·브라질 골항공·말레이시아·독일·아이슬란드항공 등이 사고 기종 운항 중단에 합류한 바 있다.

한편 터키항공은 1933년에 설립된 4성급 항공사로 항공 동맹인 스타얼라이언스의 회원사이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