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 미주 전문가가 만든 '하와이 기획전' 단독 진행
- 윤슬빈 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하와이의 멋과 맛을 품은 단독 패키지 상품을 모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참좋은여행의 미주 전문가가 직접 다녀와서 만든 상품을 선보이는 것으로 인기 여행지는 물론 숨은 명소에 하와이의 대표 현지요리들을 맛보는 것이 특징이다.
일정 중간에 '하와이 3대 버거'인 쿠아이아나 버거, 와이키키의 햄버거 맛집 '치즈버거 인 파라다이스', 카후쿠의 새우트럭 등 바닷가재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방문하는 숨은 명소는 평균 100년 정도 된 나무들로 이뤄진 모아나루아 가든(Moanalua Gardens)과 하와이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탄탈루스(Tantalus) 언덕 전망대, 하와이의 옛 모습을 간직한 빈티지 마을 할레이바 타운(Haleiwa Town) 등이다.
모아나루아 가든은 일본의 모 기업의 광고에 등장해 유명한 나무 몽키팟(Monkey pod tree)을 비롯해 각종 나무와 호수, 정원 등이 있는 정원으로, 커다란 나무 아래 소풍을 즐기거나 산책하는 등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오아후섬 남부에 있는 탄탈루스 언덕의 전망대에선 호놀롤루 시내와 와이키키 해변의 시원한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코올라우 산맥(Koolau Moutain)의 일부가 약간 높게 튀어나와 형성된 언덕으로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또 할레이바 타운은 노스쇼어 해안 드라이브 코스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마을이다. 각종 푸드트럭이나 아기자기한 상점이 많아서 먹고 보는 재미가 있는 일정으로, 자유시간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이외에도 영화 '쥐라기 공원'과 미국 드라마 '로스트'의 촬영지로 잘 알려진 쿠알로아 목장에 방문해 버스 투어와 함께 산악오토바이, 승마, 집라인, 요트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이번 참좋은여행의 단독 하와이 패키지 상품은 4박 6일과 5박 7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83만원부터다. 자세한 사항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www.verygood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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