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N이슈] 에어프랑스, 유럽노선 프리미엄 이코노미 특가 外
- 윤슬빈 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에어프랑스, 유럽노선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 특가
에어프랑스는 유럽으로 떠나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을 142만원부터 판매한다. 해당 노선은 독일, 스페인, 스위스, 이탈리아 등의 주요 도시이며 오는 10월31일까지 출발 가능하다.
에어프랑스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비행기 앞쪽 비즈니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사이에 독립된 공간에 있다. 좌석 배열을 3열로 설계해 이코노미 좌석보다 40% 더 넓은 개인 공간을 제공한다. 또 프리미엄 이코노미 승객은 '스카이 프라이어티'(Sky Priority)전용 라인을 이용해 여행의 모든 과정에서 우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우선 체크인 카운터, 최대 23kg의 수하물을 2개까지 수속, 수하물 우선 취급, 우선 탑승 등이 가능하다.
◇ 팬퍼시픽항공 '인천~보라카이' 신규 취항 기념 특가
필리핀 국적의 팬퍼시픽항공은 오는 27일 '인천~보라카이' 노선을 매일 2회 취항한다. 이를 기념해 인천~보라카이(칼리보) 구간을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출발 가능 일자는 오는 27일부터 5월10일까지이며 유효기간은 5일이다.
팬퍼시픽항공은 풀서비스항공사(FSC)로 운항하고 있는 기종은 174석의 이코노미석이 장착된 A320기종이다. 인천-보라카이 노선은 매일 2회 왕복 운항의 스케줄로 보라카이행은 오전과 오후 출발편 그리고 인천 귀국행은 심야와 오전 출발편으로 구성된다.
◇ 캐세이패시픽, 크라이스트처치 포함 12개 도시 특가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홍콩~바르셀로나' 노선을,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홍콩~크라이스트처치' 노선을 한정 취항한다. 이를 기념해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크라이스트처치와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홍콩, 런던, 로마, 취리히 등 12개 도시로 떠나는 왕복 항공권을 81만1500원부터 판매한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의 '인천~크리이스트처치' 한정 취항 노선은 주 3회 수, 금, 일요일에 홍콩에서 출발해 오후 1시 또는 오전 7시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 한다. '홍콩~크라이스트처치' 구간엔 A350 기종이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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