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 3+1 특별 프로모션 진행

발리 우붓에 위치한 럭셔리 리조트

메인 풀 전경(사진제공=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 News1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지역에 지난해 9월 오픈한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Mandapa, a Ritz-Carlton Reserve)가 한국시장을 겨냥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 호텔은 발리의 핫스팟인 우붓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글 속 아융강의 시원한 전망을 자랑해 한국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스위트 리빙룸(사진제공=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 News1

이번 프로모션은 ‘STAY 3 PAY 2’로 스위트룸과 원베드빌라를 3박 이상 예약 시 1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기간은 오는 12월 23일까지 투숙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가족여행을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된다. 다음달 31일까지 투숙하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여행객에게 엑스트라베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는 기존 리츠칼튼보다 한층 더 럭셔리한 부티크 호텔이다.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의 모든 디자인적 요소는 발리 우붓의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건축되어 해변가에 위치한 타 리조트와는 상반된 매력을 지니고 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