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동남아 특가 항공권 푼다

테헤란, 모리셔스 노선까지 특가로 선봬

에어아시아의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 수상 기념 특가 프로모션ⓒ News1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에어아시아가 2016년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Skytrax World Airline Awards)에서 8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 상’을 비롯해 4개 부문 수상을 기념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총액운임 기준으로 인천·부산~쿠알라룸푸르, 인천~방콕(돈므앙) 편도 항공권을 10만8000원부터, 인천~마닐라 편도 항공권을 8만8000원부터 판매한다.

아울러 간편 환승 서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여행이 가능한 동남아시아의 인기 휴양지 및 새롭게 신규 취항하는 노선들도 모두 합리적인 운임으로 구매 가능하다.

간편 환승 서비스를 이용해 여행이 가능한 인기 노선의 프로모션 운임은 다음과 같다. 싱가포르 13만5000원, 페낭·조호바루 13만8000원, 랑카위 14만3000원 크라비 15만4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지난 6월 취항한 인천·부산~테헤란 노선과 오는 10월부터 취항하는 인천~모리셔스 노선은 29만8000원부터다.

이번 에어아시아의 특가 프로모션은 2017년 1월 4일부터 2017년 8월 21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그룹의 항공권이 해당되며, 7월 24일까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에어아시아는 지난 12일 2016년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에서 8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 상’ 및 ‘아시아 최고 저비용항공사 상’을, 계열사인 에어아시아 엑스는 4년 연속 ‘세계 최고 프리미엄 캐빈 운영 저비용항공사 상’과 ‘세계 최고 프리미엄 석 운영 저비용항공사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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