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인사동, 30시간 '호텔콕' 패키지 출시
-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서울 종로구 익선동 한옥마을에 자리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이 30시간 동안 호텔 객실 안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30시간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비대면(언택트) 소비 트랜드에 맞춰 호텔 객실 안에서 콕 박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이용객은 낮 12시에 이른 체크인(입실) 해 다음날 오후 6시 체크아웃(퇴실)할 수 있다. 더불어 소정의 추가 요금을 내면 객실 안에서 아침 식사를 즐기는 '조식 배달 서비스'도 제공한다.
조식은 1인 기준 '클럽 샌드위치' 또는 '토스트와 샐러드'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요구르트, 제철 과일, 커피 또는 오렌지 주스를 준다. 배달 서비스는 총 3회의 시간대(오전 8시, 9시, 10시)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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