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남해, 새해 맞이 단 72시간 동안 '최대 40%' 할인

6일 오후 2시부터 9일 오후 2시까지

아난티 남해 디럭스 스위트 객실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20년 휴가를 미리 계획할 수 있도록 아난티 남해가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플래시 세일'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9일 오후 2시까지 72시간 동안 진행한다. 투숙 가능한 기간은 7월17일까지다.

플래시 세일 진행 기간 객실을 예약하면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투숙하는 인원수에 따라 다모임 조식이 포함된다.

객실 가는 디럭스 스위트 기준 21만원(세금 별도)부터 시작되며, 객실 타입과 투숙 날짜에 따라 상이하다.

아울러 그랜드 빌라를 예약한 고객에게는 이터널저니 남해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메리카노 쿠폰 2장도 증정한다.

예약은 아난티 남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및 로그인 후 할 수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난티 남해 홈페이지와 아난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난티 앱을 내려받은 후 회원 가입을 하면 아난티 남해를 비롯해 아난티 플랫폼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웰컴 쿠폰 6종을 받을 수 있다. 또 아난티 앱에서 객실을 예약하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모든 아난티 플랫폼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