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 수험생 대상 레스토랑 50% 할인
- 윤슬빈 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부산롯데호텔이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에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간에 수험생을 포함해 2인 이상 8인 이하로 구성된 고객이 라세느를 이용하면 테이블 1개당 수험생 본인 2인에 한해 이용 가격의 50% 할인을 해준다. 할인 혜택은 주중 및 주말, 점심과 저녁 이용 시 모두 적용된다. 단, 수험생 본인이 올해 수능에 응시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수험표 혹은 학생증을 제시해야 한다.
라세느에서 수험생에게 추천하는 신메뉴로는 통파마산 치즈 파스타, 오향 닭구이, 유황오리 구이 등이 있다. 통파마산 치즈 파스타는 셰프가 뜨거운 파스타를 통파마산 치즈 위에 올려서 섞는 과정을 보여주며 맛과 재미를 더한 메뉴이다. 오향 닭구이는 산초, 계피, 정향, 팔각, 회향 등 ‘오향’(五香)으로 향을 낸 소스에 닭을 구워서 만들어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유진환 라세느 헤드매니저는 "고생한 수험생과 가족들을 위해 특별히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주말 저녁 이용의 경우, 빠른 속도로 예약이 마감돼 사전에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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