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놀력 이벤트'…방문만 해도 돈 벌고 매일 440명 추첨해 혜택드린다
9월까지 매일 약 440명 추첨해 밀크코인·헬리녹스 등 증정
-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방문만 해도 돈 버는 놀력'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야놀자는 여름 성수기 캠페인 콘셉트인 '쌓이면 돈이니'에 맞춰 밀크코인, 헬리녹스 한정 협업 제품, 포인트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매일 중복으로 제공한다.
먼저, 야놀자 애플리케이션 내 '돈 버는 놀력' 페이지에서 룰렛 이벤트 응모 시 밀크코인과 헬리녹스 협업 제품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매일 440여 명에게 최대 200만원 상당의 밀크코인을 지급한다. 밀크코인은 블록체인 기반 여행 여가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MiL.k)의 제휴사 서비스 이용 시 사용하거나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현금화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만 해도 매일 최대 5만원 상당의 야놀자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야놀자에서 예약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매일 2명에게 캠핑의자, 그늘막, 키링, 가방 등 4종으로 구성된 30만원 상당의 '야놀자X헬리녹스 디엔디(Do Not Disturb, 방해금지) 에디션'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말까지 진행하며, 야놀자 앱 내 '돈 버는 놀력' 페이지를 방문하거나 '2020 놀력' 매 페이지 하단의 QR 코드를 통해 접속하면 누구나 1일 1회 참여할 수 있다.
이밖에 야놀자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오는 8월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우선 3회 예약 시마다 총 20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반복 지급하고, 신규회원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주고 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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