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작가 전국숙소 72곳 꼼꼼히 살폈다…여행자의 방
전국의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박업소 가이드북
-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여행 작가들이 2년간 '한국관광 품질인증'을 받은 전국 각지의 숙소를 방문한 후기와 정보가 책으로 나왔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국내 믿을 만한 숙소 72곳의 정보를 모은 '여행자의 방'을 출간했다.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박업소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시행되는 '한국관광 품질인증제'에 의해 시설(안전·위생 포함) 및 서비스 분야에서 일정 기준 이상을 충족해 품질 수준을 인증받은 업소이다.
책은 여행자의 방엔 도심에서 즐기는 호캉스, 고즈넉한 매력이 가득한 한옥, 숲속 펜션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숙소 72곳을 수록했다.
독자는 서울, 부산,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등 전국 숙소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곳을 골라 볼 수 있다.
특히 △도심 속 한옥의 밤 △소란한 낮 △고요한 밤 △여행자를 위한 아지트 등 독자가 취향에 따라 골라 볼 수 있게 테마별로 구분한 구성이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이다.
공사는 출간을 기념해 오는 2일부터 9월30일까지 품질인증 홈페이지에서 '나만의 여행자의 방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자 대상 매월 50명을 선정해 '여행자의 방'을 증정할 예정이다.
seulb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