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7년 연속 수상

총 6개의 공식 SNS 채널 운영 능력 인정 받아

정진원 노랑풍선 전무. '2018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에서 관광여행 부문을 수상했다.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여행사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이 지난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에서 관광여행 부문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2018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시상식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디지털 기반의 소통마케팅 도구를 활용하여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평가는 △소통지수 고객평가 △빅데이터 소통가치측정 △운영성평가 △심의위원회 등 4단계 과정을 거쳐 소셜미디어의 활용에 대한 적극성과 효과성 점수를 낸다.

현재, 노랑풍선은 페이스북, 카카오채널,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총 6개의 공식 SNS채널을 자체적으로 운영해 발빠른 여행정보 전달로 온라인 사용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정진원 노랑풍선 전무는 "'소통'은 고객 중심 경영에 앞장서는 가장 큰 실천 덕목"이라며 "앞으로도 소셜미디어 라는 접점에서 지속적이고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귀를 열고 고객 편의를 위한 소통과 서비스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