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가족여행, 풀빌라펜션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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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드디어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다가왔다. 따듯한 날씨가 찾아오면서 주말 가족여행을 떠나고 싶은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아침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하지만 포천은 이미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고 있다. 수도권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포천은 근거리 여행을 생각하는 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볼거리와 여행지가 많은 포천은 시원한 자연경관을 바탕이 어우러진 관광명소들이 많다.

특히 포천에 있는 산정호수에는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아름다운 호반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명성산 등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연인들의 대표적인 데이크코스인 아침고요수목공원, 아트밸리 역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가족여행뿐만 아니라 연인들이 여행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덤으로 포천의 명물인 이동갈비는 부드러운 식감과 맛이 탁월하다.

이 외에 포천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방법 중 또 하나의 방법은 풀빌라 펜션에서 숙박하는 것이다. 인근에 위치한 풀빌라펜션 ‘호수창이 예쁜가’는 포천 가족여행객들이라면 한번 이용해 볼 만한 곳이다.

호수창이 예쁜가 펜션은 객실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뛰어놀 수 있는 실내수영장이 설치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수영을 즐길 수 있으며, 스파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여행으로 쌓인 피로를 풀기에도 좋다.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즐길 수 있게 설계된 인테리어와 주변 풍경을 즐기면서 바비큐파티는 가족 간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좋아 가족여행을 생각한다면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하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