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행, 제주도 가족 펜션으로 힐링 여행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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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봄이 온다는 입춘(立春)이 지나고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이 다가오면서 본격적으로 따듯한 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휴양지 제주도는 가장 먼저 봄이 오는 곳으로 겨우내 누적된 피로를 풀기 위한 최적의 여행지로 손꼽힌다.

넘실거리는 유채꽃이 초봄 관광객을 맞이하는 가운데, 제주국제공항과 멀지않은 거리에 있는 협재해수욕장은 맑은 바다와 비양도, 소나무 숲과 함께한 풍경을 볼 수 있어 눈이 시원한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특히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와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선정한 ‘2016년 전국 청정 해수욕장 20선’에 협재해수욕장이 제주 곽지과물해수욕장과 함께 당당히 이름을 함께 올렸는데, 협재해수욕장은 이국적인 아름다움에 주변 즐길 거리를 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협재해수욕장 3분거리에 위치해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제주도 커플, 가족펜션 ‘꽁냥꽁냥펜션’은 ‘사랑하는 사람끼리 부드럽게 귓속말을 하다’라는 뜻처럼 커플부터 가족까지 모두가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층은 가든스타일의 커플룸, 2, 3층은 편백나무로 만든 데크와 바다 전망의 최신식 제트스파가 포함된 커플·가족룸으로 준비돼 있으며, 다양한 유형별로 심플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객실 컨디션은 제주를 방문한 커플 및 가족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가족룸에서는 침실에서 비양도와 바다가 한눈에 보여 시원한 제주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안락한 휴식을 위해 모든 침대에 최고급 라텍스 매트릭스를 사용하며, 전 객실에 침실과 거실, 욕실 등의 구성과 더불어 파우더룸을 배치하는 세심한 배려도 눈에 띈다.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꼼꼼하게 배치된 블루투스 오디오, TV, 드라이기, 제습기 등의 집기, 비품과 더불어 객실 내 배치된 아기자기한 소품은 인테리어를 한층 돋보이게 해 제주도 커플펜션, 제주도 가족펜션으로 손색이 없다.

또한 펜션 인근 협재 해수욕장과 더불어 봄을 맞이해 3월 튤립축제, 4월 왕벚꽃축제 등이 계획된 인기 관광지 한림공원도 4분거리로 가깝다. 제주의 경치를 근거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올레길 14번 코스는 4분거리, 산책하기 좋은 느지리 오름 및 밝은 오름은 각각 5분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제주 서쪽 고려시대 화산분출로 인해 만들어진 아름다운 섬 비양도 등 주변 명소와의 접근성이 높아 편리하면서도 알찬 제주 봄여행을 즐길 수 있다.

‘꽁냥꽁냥펜션’의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