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여행,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천 풀빌라펜션에서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경기도 포천은 국내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자연경관과 문화관광이 가능한 국내 여행지 중 한 곳이다. 아이들과 다양한 추억과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가볼만한 장소와 묵기 좋은 펜션을 미리 알아보고 떠나는 것이 좋다.
서울에서 43번 국도를 따라 의정부와 포천시내를 지나면 산정호수로 가는 이정표가 나타난다. 산정호수는 1977년 3월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이후 연간 70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포천시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또한 1996년도에는 수영장, 볼링장, 온천, 사우나 등의 시설을 갖춘 한화 콘도가 개장해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더욱 재촉하고 있다. 최근에는 눈썰매장과 스케이트장도 문을 열어 사계절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포천에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허브 아일랜드가 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허브아일랜드에서는 일년 내내 지중해의 허브를 볼 수 있으며, 오감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매월 새롭게 펼쳐지는 로즈마리축제, 자스민축제, 플라워축제, 행복한가족축제, 불빛동화축제 등이 있으며, 주말이면 베네치아 마을의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무료로 진행되고 있어 가족 여행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이처럼 볼거리가 가득한 포천 여행에 있어 하룻밤을 지내는 숙박시설을 선택하는 일이 더없이 중요하다. 아이들과 함께 지낼 수 있는 포천 풀빌라펜션 ‘호수창이 예쁜가’는 가족펜션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호수창이 예쁜가’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신나게 놀 수 있는 전용 놀이공간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을 맘껏 뛰어놀 수 있다. 또한 실내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여름, 겨울 할 것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가족여행 펜션 선택지로 안성맞춤이다.
올해 역시 바쁘게 지내면서 특별한 추억을 쌓지 못했다면 잠시 바쁜 일상을 피해 아이들과 추억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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