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경 변산반도, 가족 여행에 안성맞춤! 부안 펜션추천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유난히 길었던 올 여름에 안녕을 고하고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할 시기가 돌아왔다. 국내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히는 전북 부안 변산반도가 가을 여행객을 유혹하고 있다. 자연이 빚은,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풍경은 이 계절 더욱 빛을 발한다. 서해의 석양도 가을에는 드넓은 하늘을 캔버스삼아 더욱 붉고 황홀하게 타오른다. 바쁜 일상에 지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면 마음까지 탁 트이는 ‘변산반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가족, 연인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숙소 또한 소홀히 할 수 없다. 아늑하고 편안한 여행을 책임질 보금자리를 고르는 것이 급선무.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운산리에 위치한 ‘아띠펜션’은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객실을 갖춘 변산반도 추천펜션으로 알려져 있다. ‘아띠’란 친한 친구를 뜻하는 말로, 머무르는 동안 불편함 없이 정다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경영 이념을 담았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여행에 안성맞춤인 이 곳은 넉넉하고 여유로운 공간과 노을을 바라보며 차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할 개별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더욱 주목받는다. 특히 3층에 있는 객실 테라스에서는 바비큐도 가능하다.
‘아띠펜션’은 4인 가족부터 10인 대가족까지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넉넉한 객실 공간이 특징이다. 대형 객실은 넓은 거실과 방 2개, 욕실 2개로 구성되어 있어 큰 호평을 얻고 있다. 펜션 1층에는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전용 바비큐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탁구대와 노래방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있다.
또한 ‘아띠펜션’은 고사포 해수욕장이 차량 3분 거리에 위치하여 바다를 가깝게 만나볼 수 있다. 고사포 해수욕장은 삼림욕과 해수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며 경이로운 풍경을 자아내는 변산반도의 명소 ‘하섬’ 역시 펜션에서 가까워 방문하기 편리하다. 펜션 주변 바다에서는 갯벌체험이 가능하니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쌓기에도 제격이겠다.
그밖에 저녁에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서 탁구대와 노래방이 구비되어 있어 여가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이다. 또한 변산반도를 대표하는 채석강, 내소사, 줄포자연생태공원, 궁항전라좌수영 등 다양한 여행 명소를 방문하면 보다 알찬 변산반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아띠펜션’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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