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에서 찾는 프라이빗한 독립 공간 ‘독채 펜션’ 여행
- 전민기 기자

(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최근 개인만의 공간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독채 펜션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했다고 한다. 특히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고 길지 않는 연휴로 인해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서울 인근인 경기도가 뜨고 있는 추세다. 그에 맞게 ‘핫’하게 떠오르는 곳이 바로 가평이다.
가평은 서울 근교에 위치한 곳으로 많은 볼거리와 놀거리, 먹을거리로 매년 국내 여행지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여행지다.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나왔던 유명한 제이드가든, 일본에서 큰 이슈가 된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나온 남이섬 등 유명한 관광지를 갖추고 있고, 여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수상 레저가 있어 벌써부터 여름 휴가지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후문이 있다.
또한 독립적인 공간에서 가족 혹은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방해 받지 않고 나만의 휴식 공간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프라이빗하고 독립적인 공간과 다양한 부대시설, 거기에 아름다운 자연 경관까지 갖추고 있는 펜션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중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휴블레스 펜션은 아름다운 가평의 자연 경관과 모던한 인테리어, 프라이빗한 독채형 객실로 독립적인 공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알맞은 구조를 갖추고 있다. 객실은 복층형 구조로 가족, 친구들과 편하게 즐길 수 있어 동아리 모임이나 수련회 단체 워크숍 장소로도 사용할 수 있다. 5분 거리에 백둔리 계곡이 있어 더운 날 맑은 계곡물 놀이를 즐길 수 있고, 따뜻한 온수가 나오는 수영장이 있어 아이와 함께 계절 상관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전객실 피로를 풀 수 있는 히노끼&제트 스파가 있다.
가평 독채 펜션 휴블레스 펜션 관련 정보 및 혜택은 홈페이지와 가평의 여행, 펜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가평 닷컴’, ‘여행의 모든 것’, ‘오늘밤N’, ‘내 손 안에 작은 여행’, ‘한펜즈’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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