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올스타전 티켓 15일부터 판매 시작
25일 춘천에서 개최
- 김도용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배구 올스타전 티켓 예매가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5일 강원도 춘천의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진에어 2025-26 V리그 올스타전 티켓을 15일 오후 2시부터 KOVO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좌석은 1층 중앙 지정석과 서브 지정석, 2층 테이블석과 일반 지정석, 3층 일반 지정석으로 구분되어 운영된다.
1인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온라인 예매로 진행된다. 현장 판매는 시야 방해석 및 난간 앞 좌석, 온라인 예매 취소 표만 진행된다.
KOVO는 팬들의 편의를 위해 남춘천역에서 호반체육관까지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한편 이번 올스타전에는 남자부 레오나르도 레이바, 허수봉(이상 현대캐피탈), 한선수(대한항공), 신영석(한국전력), 김우진, 박우진(이상 삼성화재, 여자부 강소휘, 타나차 쑥솟(이상 한국도로공사), 양효진, 김다인, 김희진(이상 현대건설), 이다현, 레베카 라셈(이상 흥국생명) 등이 출전한다.
기타 세부 사항은 KOVO 통합 홈페이지 및 SNS 내 안내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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