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5경기 연속골...최다골 1점만 남겨
'바르셀로나'의 천재 스트라이커 리오넬 메시가 5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했다.
메시는 2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틱 발라오'와 경기에서 2골을 폭발시키며 '바르셀로나'의 5-1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메시는 올해 동안 84골을 터뜨렸다.
1973년 독일의 게르트 뮐러가 달성한 한 해 최다골 기록인 85골에 1골만을 남겨 놓은 상태다.
현재는 1959년에 브라질의 축구황제인 펠레가 세운 75골을 넘어서 최다골 부문 2위에 올라있다.
오는 6일 2012-2013 UEFA 챔피언스리그 G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메시는 포르투갈의 '벤피카'를 상대로 한 해 최다골 기록에 도전한다.
멀티골은 축구경기에서 2골 이상 성공시키는 것을 말한다.
mo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