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다 정성룡"…아내 임미정 미모에 '시선집중'

임미정 미니홈피. © News1
임미정 미니홈피. © News1

런던 올림픽 남자 축구 동메달의 수훈갑이었던 골키퍼 정성룡의 아내 임미정 씨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임미정 씨는 지난 23일 오후 아들 정강민 군과 함께 수원 월드컵 경기장을 찾아 수원 블루윙즈와 대전 시티즌의 K리그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공개된 임미정의 모습은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와 청초한 외모였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남자는 능력", "성룡이형 부러워요", "아들은 정성룡의 운동능력과 엄마의 외모를 닮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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