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월드컵 축구대표팀, 결전의 땅 멕시코 입성 후 첫 공개훈련

홍명보 감독 "준비 많이 됐어…포인트 잡아 완성도 높일 것"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오현규가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이강인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에 나서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박세연 임세영 기자 = 멕시코에 입성한 월드컵 축구대표팀이 6일 오후(현지시간)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FIFA가 주관하는 공식 '커뮤니티 트레이닝'으로 첫 훈련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현지 팬들을 초청해서 진행하는 '오픈 트레이닝'이다.

훈련에 나선 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조규성 등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훈련에 나서 현지 팬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홍명보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훈련 전 첫 인터뷰에 나섰다. 홍 감독은 지금까지의 과정에 만족감을 표한 뒤 "여기서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사전캠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를 출발해 과달라하라에 도착한 대표팀은 특별한 일정 없이 휴식을 취했고 이날부터 본격적인 본선 담금질에 돌입한다.

훈련에 앞서 홍명보 감독은 "어제 이곳에서 숙박을 하고 오늘이 첫 훈련이다. 월드컵 시작에 앞서 현지 팬들 모시고 월드컵에 대한 홍보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면서 "오늘은 이벤트 성격에 맞게 가볍게 훈련할 것이다. 앞으로 7, 8, 9일 사흘 정도 훈련할 시간이 주어지는데 그때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사전캠프였던 솔트레이크에서 준비를 잘했다. 그 과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일단 과정은 만족스럽다"면서 "많이 준비가 됐다고 생각한다. 조금 부족한 것은 이곳에서 채우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6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6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6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희찬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재성(오른쪽부터), 이강인, 이기혁, 옌스 카스트로프, 조위제가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오른쪽)과 이강인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한범과 조규성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훈련 사이에 물을 마시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멕시코 현지 팬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피파 커뮤니티 트레이닝(오픈 트레이닝)에서 멕시코 현지 팬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2026.6.7 ⓒ 뉴스1 임세영 기자

psy51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