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승부차기 끝에 기협 축구대회 사상 첫 '우승' 쾌거
접전 끝 결승전서 국민일보 상대 승리 거둬
- 유채연 기자
(서울=뉴스1) 유채연 기자 = 뉴스1이 제52회 한국기자협회 축구대회에서 첫 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뉴스1은 25일 경기 고양 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협회 축구대회에서 국민일보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뉴스1은 지난 18일 시작된 조별 예선에서 △64강 EBN 6-0 △32강 쿠키뉴스(기권) △16강전 한국일보 3-1 △8강 YTN 4-2 △4강 채널A 2-1로 완파하며 승리를 이어왔다.
결승전에서는 국민일보와 격돌해 전후반을 1-1로 마감했다. 승부차기에선 9번째 키커까지 가는 명승부를 벌였다.
대회 준우승은 국민일보가 차지했다. 중앙일보와 채널A가 붙은 3·4위전에선 중앙일보가 3위를, 채널A가 4위를 차지했다.
kit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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