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NordVPN'과 공식 스폰서십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동행

FC서울이 글로벌 사이버 보안기업 'NordVPN'과 동행을 이어간다. (FC서울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FC서울이 2025시즌에 이어 2026시즌에도 글로벌 사이버 보안기업 'NordVPN'과 함께한다고 3일 밝혔다.

FC서울과 2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한 NordVPN은 온라인 보안 분야에서 높은 신뢰도를 구축해온 글로벌 기업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리버풀FC 등 유럽 주요 축구 명문 구단들과의 협업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는 등 스포츠 분야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NordVPN은 2026시즌에도 FC서울의 공식 스폰서로 활동하며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 채널과 경기장 내 광고를 활용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lastuncl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