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본앤메이드, K리그 유소년 지원 업무협약 체결

산하 26개 구단 유소년 팀에 신발건조기 지원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본앤메이드가 K리그 유소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소형가전 전문 브랜드 본앤메이드가 29일 K리그 유소년 선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리그 산하 26개 구단 유소년 팀(U12·U15·U18) 선수들은 본앤메이드의 무선 신발 건조기 '브리즈케어'를 지원받는다.

브리즈케어는 UV-C LED 살균 기능과 저온 자연풍 건조 기술을 갖춘 무선 신발 건조기로, 잦은 훈련과 경기로 땀과 습기에 노출되는 유소년 선수들의 축구화를 청결하고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앤메이드는 지난 9월 2025 서울 EOU컵에서 K리그 유스 선발팀 공식 유니폼 후원사로 참여하는 등 K리그 유소년 선수들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연맹과 본앤메이드는 앞으로 K리그 유소년 선수 관련 SNS 콘텐츠 제작, 공동 마케팅 등 다양한 협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tr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