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보라색' 세 번째 유니폼 공개…10일 판매

선수단, 13일 K리그2 천안과 원정 경기서 착용

수원 삼성이 2024시즌 세 번째 유니폼을 공개했다. (수원 삼성 제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의 수원 삼성이 10일 올 시즌 세 번째 유니폼을 공개했다.

수원 구단은 "올해 승격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담아 구단의 상징색인 '청‧백‧적'을 하나로 조합한 보라색 바탕의 유니폼을 제작했다. 유니폼 전면부에는 용 비늘을 재해석한 패턴을 배치, 구단의 정체성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선수단은 13일 천안시티FC와의 원정 경기에서 보라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른다.

수원의 시즌 세 번째 유니폼은 10일 오후 4시부터 블루포인트 온라인 숍과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 그리고 푸마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dyk06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