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새 외인 공격수 가브리엘, 자가 격리 마치고 팀 훈련 합류
- 안영준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새 외국인 스트라이커 가브리엘이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팀 훈련에 합류했다.
서울은 12일 "지난 6월 26일 입국한 가브리엘이 2주 간의 자가 격리를 마치고 지난 10일 본격적으로 팀 훈련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은 "가브리엘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각종 운동기구를 제공하고 화상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체계적 훈련을 진행해왔다"며 "타깃형 스트라이커 가브리엘의 합류로 공격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브리엘은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자가 격리 기간에도 만족한 시간을 보냈다. 빠르게 선수단에 적응해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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