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음바페 멀티골' 프랑스, 24년만에 세네갈에 설욕

음바페, 통산 14골로 클로제와 격차 2골로 좁혀
음바페 월드컵 신기록 초읽기...프랑스, 세네갈 3-2 완파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있다. ⓒ AFP=뉴스1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I조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에서 프랑스 대표팀 감독 디디에 데샹이 팀의 첫 골을 넣은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I조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에서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세네갈 선수의 태클에 넘어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있다. ⓒ 로이터=뉴스1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I조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에서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넘어져 경기장에 앉아 있다. ⓒ 로이터=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우승 후보로 꼽히는 피파랭킹 1위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2골을 앞세워 세네갈과의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I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에서 세네갈을 3대 1로 이겼다.

후반 21분 음바페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37분 교체 투입된 바르콜라가 추가 골을 넣었다.

세네갈도 후반 추가 시간 이브라힘 음바예가 만회 골을 넣었지만, 음바페가 곧바로 놀라운 중거리 슛으로 다시 골을 넣어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시대를 이어받을 차세대 슈퍼스타로 꼽히는 음바페가 주장 완장을 차고 대회 첫 경기부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지난 대회 8골로 득점왕에 올랐던 음바페는 2골을 추가해 월드컵 통산 득점을 14골로 늘리며 역대 최다 득점자 미로슬라프 클로제의 16골에 바짝 다가섰다.

첫 경기부터 우승 후보답게 완승을 거둔 프랑스는 오는 23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이라크를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을 치룬다.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프랑스는 이날 음바페의 멀티골에 힘입어 세네갈에 3-1 승리를 거뒀다. ⓒ AFP=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있다. ⓒ AFP=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있다. 프랑스는 이날 음바페의 멀티골에 힘입어 세네갈에 3-1 승리를 거뒀다. ⓒ AFP=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있다. ⓒ AFP=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프랑스는 이날 음바페의 멀티골에 힘입어 세네갈에 3-1 승리를 거뒀다. ⓒ AFP=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슛을 하고 있다. 프랑스는 이날 음바페의 멀티골에 힘입어 세네갈에 3-1 승리를 거뒀다. ⓒ AFP=뉴스1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세네갈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프랑스는 이날 음바페의 멀티골에 힘입어 세네갈에 3-1 승리를 거뒀다. ⓒ AFP=뉴스1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