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덕배부터 홀란드까지 '트레블' 맨시티 47년 만에 방한
맨시티, 28일 훈련·29일 유스 클리닉 및 오픈트레이닝
30일 AT마드리드전 끝으로 프리시즌 투어 종료
- 박정호 기자
(인천공항=뉴스1) 박정호 기자 = 프리시즌 투어를 진행 중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선수단이 입국했다.
일본 도쿄를 출발해 전용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으로 나와 공항을 찾은 수많은 팬들의 환영에 미소를 보이며 바로 공항을 빠져나갔다.
맨시티는 28일 오전 11시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으로 29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유스 클리닉을 열고, 프리매치 공식 훈련을 오픈트레이닝을 진행한다.
이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비롯해 데 브라위너, 잭 그릴리시, 엘링 홀란드 등이 포진한 맨시티는 2023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오는 30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는다.
맨시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을 끝으로 프리시즌을 마친 뒤 다음 달 7일 아스널(잉글랜드)과의 커뮤니티 실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3-24시즌에 돌입한다.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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