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라리가 3대장' AT마드리드 첫 방한…팬 서비스 확실했다
AT마드리드, 27일 팀K리그·30일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
오늘은 기자회견과 오픈트레이닝 진행
- 박정호 기자
(인천공항=뉴스1) 박정호 기자 =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선수단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스페인 마드리드를 출발해 전용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으로 나와 공항을 찾은 수 많은 팬들의 환영에 화답하 듯 팬 서비스를 아끼지 않았다.
시메오네 감독을 비롯해 앙투안 그리즈만, 주앙 펠릭스, 멤피스 데파이, 알바로 모라타 등이 포진한 AT마드리드는 2023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오는 27일 팀 K리그, 30일 맨체스터 시티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는다.
1903년 창단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1차례 프리메라리가 정상에 오른 강팀으로, 2022-23시즌에는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3위에 자리했다.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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