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라리가 3대장' AT마드리드 첫 방한…팬 서비스 확실했다

AT마드리드, 27일 팀K리그·30일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
오늘은 기자회견과 오픈트레이닝 진행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앙투안 그리즈만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선수들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인천공항=뉴스1) 박정호 기자 =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선수단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스페인 마드리드를 출발해 전용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으로 나와 공항을 찾은 수 많은 팬들의 환영에 화답하 듯 팬 서비스를 아끼지 않았다.

시메오네 감독을 비롯해 앙투안 그리즈만, 주앙 펠릭스, 멤피스 데파이, 알바로 모라타 등이 포진한 AT마드리드는 2023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오는 27일 팀 K리그, 30일 맨체스터 시티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는다.

1903년 창단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1차례 프리메라리가 정상에 오른 강팀으로, 2022-23시즌에는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3위에 자리했다.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환영 나온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앙투안 그리즈만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앙헬 코레아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마중 나온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주앙 펠릭스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마중 나온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찰라르 쇠윈쥐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마중 나온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멤피스 데파이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이동하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로드리고 데 폴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야닉 카라스코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이동하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알바로 모라타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이동하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악셀 비첼이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마중 나온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토마 르마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이동하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사무엘 리누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마중 나온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이보 그르비치가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환영 나온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