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현대자동차와 후원계약…소매 스폰서
- 맹선호 기자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의 첼시 FC가 현대자동차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첼시는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대자동차와 소매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으로 2022년까지다.
안드레아스-크리스토프 호프먼 현대자동차 마케팅 및 제품 부사장은 "현대의 글로벌한 스케일과 도전 정신에 맞는 첼시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해 기쁘다"고 전했다.
새로운 소매 스폰서 로고는 7월23일 첼시와 퍼스 글로리 FC(호주)의 친선경기에서 처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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