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메시 가족사진 새삼 화제…붕어빵 아들-미모의 아내 '눈길'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챔피언스리그 메시'
리오넬 메시(27·FC 바르셀로나)가 챔피언스리그에서 맹활약한 가운데 그의 가족 사진이 새삼 화제다.
메시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티아고의 첫 번째 생일, 생일 축하한다. 너는 우리에게 전부나 다름없어”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메시는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와 아들 티아고 메시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정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메시는 26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키프로스 니코시아의 판시프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1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F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아포엘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메시는 UEFA 챔피언스리그 통산 최다골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라울 곤잘레스(37·알 사드)와 나란히 71골을 기록하고 있던 메시는 아포엘전에서 3골을 추가하며 통산 74골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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