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우승 샤프트' 카이자라이트 실버 에디션, 국내 단독 출시

요넥스 골프 "독보적인 카본 기술력 집약된 초경량 샤프트"

요넥스 골프가 카이자라이트 실버 에디션을 국내 단독 출시한다. (요넥스 골프 제공)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김효주(31·롯데)의 우승을 함께한 초경량·초강성 샤프트 '카이자라이트'의 프리미엄 모델인 '카이자라이트버 에디션'이 국내 단독 출시된다.

요넥스 골프는 11일 "한국 시장을 위해 실버 에디션을 출시했다"면서 "기존 카이자라이트의증된 퍼포먼스룰 유지하면서 실버 컬러를 적용해 프리미엄 감성을 더하며, 국내 골퍼들의 선호도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카이자라이트는시 후 뛰어난 비거리 성능과 안정적인 컨트롤로 많은 골퍼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효주가 올 시즌 사용하며 드라이버 비거리 향상과 함께, 미국-한국 무대에서 총 4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요넥스 골프는 "카이자라이트는넥스의 독보적인 카본 기술력이 집약된 초경량 샤프트"라고 소개했다.

특히 ▲기존 카본 소재보다 더 빠른 스윙 복원력을 구현하고 ▲초박형 멀티레이어드 그라파이트 구조로 샤프트 두께 편차를 최소화했으며 ▲항공우주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한 나노메트릭 DR을 통해 임팩트 시 직진성과 안정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다양한 스윙 스피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4X, 4S, 3X, 3S, 3R, 3R2까지 폭넓은 스펙을 제공해 남성은 물론 여성 및 시니어 골퍼까지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샤프트를 선택할 수 있다.

starburyn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