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플레이 우승' 방신실, 세계랭킹 61위→47위 도약
넬리 코다 1위, 김효주는 3위
- 서장원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한 방신실(22·KB금융그룹)이 세계랭킹을 40위권까지 대폭 끌어올렸다.
방신실은 19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61위에서 14계단 상승한 47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신실은 지난 17일 막 내린 두산 매치플레이 결승에서 연장 승부 끝에 최은우를 제압하고 KLPGA 투어 시즌 첫 승을 달성한 바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유해란은 지난주와 변동 없이 12위를 지켰다.
한편 세계랭킹 1위는 넬리 코다(미국)가 차지했고, 2위는 지나 티띠꾼(태국), 3위는 김효주가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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