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 직장인 관심 종목은 '수영'
금메달 가능성은 양궁이 1위
직장인들이 런던올림픽에서 가장 관심갖고 있는 종목은 수영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에 따르면 직장인 26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가장 관심이 높은 종목(복수응답) 1위는 수영(65.8%)이었다.
2위는 박주영, 구자철, 기성용 등 스타플레이어를 볼 수 있는 축구(58.6%), 3위는 양궁(51.9%)이 차지했다.
이어 태권도(33.8%), 유도(32.7%), 배드민턴(24.8%), 체조(22.9%), 역도(22.6%) 등이 상위에 올랐다.
이번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는 선수를 묻는 질문에는 박태환이 68.8%로 1위에 랭크됐다.
관심과는 별도로 금메달 획득에 대해서는 78.2%의 응답을 얻은 양궁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꼽혔고 태권도(66.5%), 수영(55.3%), 유도(42.9%), 배드민턴(34.2%)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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