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아시안게임 선수단에 2000만원 격려금 전달
- 신윤하 기자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하형주 이사장은 21일 오전 나고야 현지 한국 선수단 사무실에서 이상현 선수단장을 만나 41개 종목에 출전하는 800여 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200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하 이사장은 관계자들로부터 선수들의 현지 생활과 훈련 여건, 메달 획득 전망 등을 청취했다.
하 이사장은 "선수들이 이번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며 흘린 땀과 노력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며 "모두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고 무사히 귀국하길 국민과 함께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sinjenny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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