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북한 김일국 체육상, 아시안게임 개막 D-2 나고야 도착

축구대표팀은 지난 11일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입국
오는 21일 여자축구 남북 대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북한의 선수단장인 김일국 체육상이 17일 일본 나고야 츄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민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북한의 선수단장인 김일국 체육상이 17일 일본 나고야 츄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민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북한의 선수단장인 김일국 체육상이 17일 일본 나고야 츄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민지 기자

(나고야=뉴스1) 김민지 안은나 기자 = 북한의 김일국 체육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개최지인 일본 나고야에 입성했다.

북한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인 김 체육상은 17일 오후 나고야 츄부 국제공항에 도착해 마중 나온 환영인사들과 반갑게 포옹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체육상은 지난 15일 평양을 출발해 중국을 경유, 일본에 도착했다.

북한 고위급 관료가 방일하는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한편 북한 축구대표팀은 지난 11일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바 있다. 오는 21일 여자축구에선 남북 대결이 펼쳐진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북한의 선수단장인 김일국 체육상이 17일 일본 나고야 츄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민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북한의 선수단장인 김일국 체육상이 17일 일본 나고야 츄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민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북한의 선수단장인 김일국 체육상이 17일 일본 나고야 츄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민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북한의 선수단장인 김일국 체육상이 17일 일본 나고야 츄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민지 기자
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선수들이 10-0으로 승리한 뒤 응원단에 다가가 인사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조선학교 학생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이 10-0으로 승리하자 리송아가 기뻐하며 응원단석으로 향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선수들이 10-0으로 승리한 뒤 응원단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전령정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북한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가리야 웨이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B조 1차전 중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
1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가리야 웨이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B조 1차전 중국과 북한의 경기, 북한 대표팀 리금철이 전반 중국 선수들과 볼 경합을 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
16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가리야 웨이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B조 1차전 중국과 북한의 경기, 전반 북한 최국이 선제골을 넣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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