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유기동물 보호 지원금 2000만원 기부

탁구 신유빈이 유기동물 보호 환경 개선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GNS 제공)
탁구 신유빈이 유기동물 보호 환경 개선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GNS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 신유빈이 따뜻한 선행을 실천했다.

신유빈은 지난 28일 경기 안산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시설 '포캣멍센터'를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했다.

이날 롯데호텔 임직원들도 사료 배식과 유기견 산책, 교감 활동, 견사 청소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또한 신유빈과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보호소 운영과 시설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포캣멍센터'에 2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신유빈은 2024년 3월 롯데호텔 글로벌 앰배서더로 위촉된 이후 연탄 나눔 행사 등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다.

신유빈은 "꼭 참여해보고 싶었던 봉사 활동을 롯데호텔앤리조트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하루였다"면서 "앞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tr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