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예진, 브라보앤뉴와 매니지먼트 계약
- 권혁준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예진(평촌고)이 브라보앤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스포츠마케팅 전문회사 브라보앤뉴는 8일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예진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김예진은 지난 4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평창 올림픽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그는 새 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에도 나서며 다가오는 평창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1차 월드컵에서는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수확하기도 했다.
브라보앤뉴의 장상진 마케팅 부문대표는 "김예진은 스타트에 강점을 보이며 500m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라며"지난 시즌 시니어 데뷔와 동시에 ISU 쇼트트랙 월드컵 5, 6차 단 두 대회 출전만에 500m에서 금메달을 땄고, 특히 순발력과 경기 운영능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에 새로운 기대주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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