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D-10]④ 조성원 코치가 '배구대표' 아내 김해란에게 보내는 편지
'그대를 응원합니다'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 조성원(32) 관동대 축구팀 코치가 여자 배구 국가대표 주전 리베로 김해란(32·KGC인삼공사)에게 쓰는 편지.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인 조성원 코치와 김해란은 2006년 만나 지난 2013년 6월 결혼에 골인했다. 조성원 코치는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김해시청, 울산현대미포조선, 코레일 등을 거쳐 지난해 여름 은퇴했다. 2011년 내셔널리그 MVP를 차지하기도 했다.
alexe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