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F1 싱가포르 야간경기 우승…시즌 2연승
- 온라인뉴스팀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기자 = 루이스 해밀턴(영국·메르세데스 F1)이 국제자동차경주대회 포뮬러 원(F1) 그랑프리 싱가포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해밀턴은 21일(현지시간)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스트리트 서킷에서 야간 경기로 열린 시즌 14차전에서 5065㎞의 서킷 61바퀴(총길이 30만8828㎞)를 2시간00분04초795에 달려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 7일 끝난 이탈리아 그랑프리에 이어 2연승을 거둔 해밀턴은 올해 열린 14차례 레이스 가운데 7번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해밀턴은 이번 우승으로 득점 241점을 확보했다.
시즌 15차전인 일본 그랑프리는 오는 10월 5일 스즈카 서킷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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