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해외반응, 극찬·감탄·찬사…프리 시간은 언제?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피겨 여왕'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올림픽 2연패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갔다.
김연아는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 출전해 '어릿 광대를 보내주오(Send in the Clowns)'에 맞춰 무결점 연기를 펼쳤다. 이날 김연아는 기술점수 39.03점, 예술점수 35.89점, 합계 74.92점으로 1위에 올랐다.
김연아 경기를 중계한 프랑스 FR2 해설자는 "기술적으로도 우아하고 완벽하다. 4년 전과 똑같이 소름이 끼친다. 작년과 비교해서 더 단단해졌다. 정말 완벽한 프로그램이었다. 전설이 되기 위한 완벽한 연기였다"고 말했다.
영국 BBC 또한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는 김연아다. 모든 연습이 완벽했다.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스타다. 다른 경쟁자 모두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최고의 연기였다. 정말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중국 CCTV는 "역시 김연아다. 오늘 경기도 매우 뛰어났다. 자신의 능력을 다 발휘했다.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자신과의 싸움이 인상적이었다.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는 무대였다"고 감탄했다.
김연아는 21일 자정 시작하는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맨 마지막 순서인 24번째로 출전한다. 김연아는 새벽 3시 46분경 링크에 나설 예정이다.
김연아 해외반응과 프리 시간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해외반응과 김연아 프리 시간, 김연아 볼 때는 몰랐는데 다른 선수 보니까 김연아가 월등히 잘하더라", "김연아 해외반응과 김연아 프리 시간, 3시 46분이면 밤을 새워야 돼 아님 자다 일어나야 돼?", "김연아 해외반응과 김연아 프리 시간, 과연 오늘? 금메달 따야지!", "김연아 해외반응과 김연아 프리 시간, 김연아 마지막 경기 눈물 날 것 같다", "김연아 해외반응과 김연아 프리시간, 아직 김연아를 떠나보낼 준비가 안 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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