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수원 KT-롯데전 우천 순연…시즌 9번째 취소

비 내리는 수원케이티위즈파크.  ⓒ 뉴스1 이재명 기자
비 내리는 수원케이티위즈파크. ⓒ 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7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비 때문에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6시30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롯데와 KT의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9번째 취소 경기로,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선두 KT와 8위 롯데는 이번 시리즈에서 1승씩을 주고받았다.

KT는 8일부터 10일까지 키움 히어로즈와 고척 3연전을 치르며, 롯데는 '안방' 부산 사직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맞대결을 벌인다.

rok1954@news1.kr